부평역 근처에서 발견한 내돈내산 분위기 맛집 <서뉼고깐>이에요!! 부평역 하면 뭔가 시끌시끌 정신없는 번화가라 조용하고 맛있는 술집을 은근 찾기 힘든데 제가 찾아왔답니다 ^0^// <서뉼고깐> 찾아서 지도 보면서 왔는데, 딱 외관 처음보자마자 드라마 세트장 같아서 놀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방 골목이 다 조용한 편인데 혼자만 감성뿜뿜 느낌..!
밖에서부터 느껴지는 왠지 좋을 것 같은 분위기자나.. ️ 화환도 있는걸보니까 개업하신지 얼마 안된 것 같더라구여?!
옆으로 난 돌길을 쭉 들어오면 멀지 않은 거리에 출입구가 있어서 그쪽으로 들어가면 된답니다 희희 들어오자마자 제일 먼저 보인게 흰 술 이라는 단어인데.. 이게 몰까요...
뭔가 느낌 상 전통주를 의미하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ㅎㅎㅎ 아까 앞에도 흰술 다이닝이라고 써져있던데 흠 가게 내부에 사탕 든 수상한 아저씨도 계시구요 서뉼고깐 내부는 이런 느낌! 수도권 외곽의 산장에 놀러온 기분이 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