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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차익 최소 1.5억부터 시작?! 삼양역 초역세권 아파트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보류지 딱 6세대 청약공고 훑어보기

 시세차익 최소 1.5억부터 시작?! 삼양역 초역세권 아파트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보류지 딱 6세대 청약공고 훑어보기

북서울자이 폴라리스는 서울 강북구 미아동 788-1에 위치한 지에스건설 주관의 15개동 1,045세대 규모의 단지로, 지하 3층~지상 22층으로 구성된다. 이번 일반분양은 보류지 포함 6세대이며, 입주 시기는 2026년 7월로 예정되어 있다. 59B, 84B, 112타입으로 나뉘며 각각의 공급금액에 필수옵션인 발코니확장비와 시스템에어컨이 포함되어 최종 공급가가 산정된다. 59B의 경우 약 9억 457백만원대, 84B는 약 11억 6천만원대, 112타입은 약 14억 0천만원대의 가격대가 제시된다. 무주택 기간과 가족 부양 여부, 예치금 등에 따라 1순위 가점제와 2순위가 결정되며, 지역투기과열지구 여부와 재당첨 제한, 전매제한, 거주의무 등 규제사항이 명시된다. 청약통장 요건은 24개월 이상 가입 및 지역별 예치금 충족이 필요하다.

교통 인프라는 우이신설선 삼양역 도보 1분, 지하철 4호선 미아역 도보 약 9분으로 초역세권으로 평가되며 내부순환로 및 북부간선도로 접근이 용이하다. 인근 생활 인프라로 롯데마트 삼양점, 삼양시장, 현대백화점·롯데백화점 미아점, 이마트 미아점이 위치하며 교육·문화 환경도 양호하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 생활지원센터, 경비실, 어린이집, 놀이터, 도서관, 운동시설, 카페형 도서관 등이 조성된다. 향후 202동 동측과 204동 남측/205동 서측에 종교시설 및 다세대 주택, 근린생활시설 건립 가능성과 군부대 시설 설치 가능성 등 변경 예고가 있다.

이번 단지는 임시사용승인 상태로 대출 절차가 다소 까다로울 수 있으며, 소유권 이전고시 완료 후 등기가 진행된다. 당첨 시 청약통장은 재사용이 불가하다는 점도 주의가 필요하다. 104동 84형은 위치상 우수성과 아이를 둔 가구에 유리한 편의성을 고려한 최적의 선택지로 제시되지만, 최종 선택은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청약 자격과 일정은 공고문 원문과 청약홈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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