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큐비라이프입니다.
오미크론이 우세종화되면서 치명률은 낮으나 빠른 전파력으로 연일 높은 확진자 수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최근엔 기존 오미크* 변이의 하위 계통이라 할 수 있는 "스텔스 오미크론" 점유율이 전 달보다 약 20배 급증했는데요.
오늘은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변이, 스텔스 오미크론 증상과 전파력, 중증도 등이 기존 오미*론과 얼마나 차이 나는지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텔스 오미크론의 뜻 작년 12월 초 발견되어 현재 유럽과 한국 포함해 40개국에 확산돼 있다 추정되는 스텔스오미크론은 PCR 검사에서 다른 오미*론 변이와 구분이 잘되지 않아 '스텔스(살며시, 몰래, 잠행)'이란 네이밍이 붙었습니다.
때문에 외국에서 세부유형도 BA.1(기존 오미*론)에 이어 BA.2로 나뉘어 있죠. 그러나 국내 PCR검사에서는 검출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 구분할 수 있었는데요.
국내는 2월 첫째 주 1.0%에서 3월 둘째 주 25.3% 수준으로 급격히 증가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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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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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오미크론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