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일 뉴스에 보도되고 있는 LH직원 및 공무원 투기 사건을 보면서 과연 인간이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못하는 일이 없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사실 따지고 보자면 이미 과거에도 국회의원들, 장관들, 시장들, 시의원등의 부동산 투기사건은 많이 있어 왔지만 순간 매스컴에서 반짝 나오다가 조용히 사라진 경우는 너무 많았습니다.
그런데 유독 일선 공무원들 투기사건은 이리 집중포화를 맞고 있는 것일까? 힘있는 자들의 투기는 당연시 여기는 사회풍토가 몸에 배여있다는 생각에 자연히 실소가 나오는 걸 금치 참지 못합니다.
있는자들의 투기는 당연시 여기고 있는 세태가 만들어낸 결과가 아닐까요? 윗사람들은 해도 되고 아랫사람들..........
LH공무원들 토지투기사건을 바라보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