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2023년에도 블로그 열심히 운영하고 계시나요? 내 블로그 닉네임 뜻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Re: 여동생과 추억의 이름, 리아 남편이 일본 주재를 오게 되면서 따라온 이곳에서 시간은 한국으로 돌아가면 추억의 일부가 될 것이다.
단순히 사진을 보면서 그때 그랬지 하는 것보다 기록을 남겨 놓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살짝 지루하기도 했고.
일본어 학원 다니면서 활동적으로 생활하고 싶지만, 우선순위로 해야 할 게 따로 있어서 잠시 미루고 다소 정적인 일상을 보내고 있다.(남편 기준에서는 읭?
싶겠지만 나는 격하게 돌아다니고 싶다…) 그러던 중 일본 생활 블로그들을 보게 되었다. 인스타는 뭔가 좋은 순간을 간결하게 써야 할 거 같은?
느낌인데(감정 기복으로 탈퇴하고 재가입하고 비공개하는 3단 콤보 이상해씨 나야 나) 블로그는 내가 주절주절 쓰고 싶은 대로, 뭘 쓰든 쪼대로 해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카테고리별로 정리할 수 있는 점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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