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오사카에서의 한 달이 지났다. 시간 빠름 빠름.
남편 출근하면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직 낯설면서도 익숙해지고 있는 이곳 생활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갬성충) 나중엔 다 추억일 테니까! 순간을 소중히c 글리코상 처음 본 날!
구두보다 운동화를 많이 신는 요즘, 뚜벅이 부부 걸어가는 남편 뒷모습 야키토리 가성비 맛집 - 토리키조쿠 지나가기만 해도 좋았던 츠텐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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