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 우메다 - 신사이바시 - 도톤보리 - 신이마미야 그리고 다시 집 우리 부부는 걷고 먹고 걷고 먹고 먹부림의 하루를 보냈다. 오늘 외출의 시작은, 한국에서만 가 본 블루보틀을 일본에서도 가보고 싶었다.
그런데 블루보틀 일본이 아니라 미국 거였네? 남편이 말해줘서 알았다 여하튼!
커피 좋아하는 남편 꼬셔서 ㄱㄱ #우메다블루보틀 점심 먹고 간 평일 낮 시간의 대기는 잠깐이었다. 예뻐서 혹한..
특히 텀블러만 보면 내적 갈등이 오진다. 그라인더는 니토리에서 산 거 잘 쓰고 있으니..
보는 걸로 만족하자. 디자인은 예쁘지만 가격은 예쁘지 못해c Nola 아이스는 내가 시키고 홋또는 남편이 시켰는데..
(얼어 죽어도 차가운 거 고집하는 유형) 따뜻한 게 더 맛있네? 다음엔 나도 따뜻한 걸로!
블루보틀커피 우메다차야마치카페 일본 530-0013 Osaka, Kita Ward, Chayamachi, 15−22 アーバンテラス A棟 집으로 돌아가기 아쉬워서 우메다역 주변 구경하고 걷다가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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