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했을 땐 당장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은 달리기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헬스장에 가니 다양한 유산소 기구가 있어서 달리는 것 말고도 할 수 있는 것이 많더라고요.
천국의 계단으로 유명한 스텝밀은 없었지만 제가 다니는 헬스장에 있는 유산소 기구를 살펴보고 종류별 장단점을 비교해 보려 합니다. 트레드밀 저처럼 초보라면 러닝머신이라고 알고 계신 유산소 기구입니다.
영국에서는 러닝머신 미국에선 트레드밀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가장 대중적인 유산소 기구지만 직접 밖에서 달리다가 헬스장 안에서 달려보니 지루하기도 하더라고요.
하지만 속도와 경사를 설정해서 지치면 나태해질 수 있는 페이스를 꾸준히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기구였습니다. 일립티컬 머신 공원에서 많이 보던 기구로 트레드밀과 자전거, 스텝퍼를 조화롭게 섞어놓은 유산소 운동 기구라고 합니다.
관절이 약해서 트레드밀을 뛰는 것이 힘든 분들이라면 일립티컬 머신으로 유산소를 할 수 있습니다. 하체는 물론 상체도 자연스...
원문 링크 : 헬스장 유산소 기구 종류별 장단점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