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카케 우동 연무장길에서 골목으로 들어가면 분홍색외관의 도도한면 식당이 나온다. 도도한면 성수본점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41-1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시간: 매일 11시30반 -21시 장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41-17 대기: 평일 오후에도 웨이팅 있음 10분정도 대기 오늘은 오랜만에 성수 맛집 탐방에 나섰다.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도 줄 서서 먹는다는 우동 전문점 '도도한면'을 방문했다. 성수(무신사)역 맛집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곳인데, 특히 브레이크타임이 없는 맛집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 시간 걱정 없이 방문했다.
소문대로 평일 2시경에도 웨이팅이 있었다. 다행이 테이블이 금방 빠져 10분정도만에 들어갈 수 있었다.
정식(세트메뉴)로 시키면 추가로 샐러드 유부초밥 택1 튀김류택1해서 먹을 수 있다. 이곳의 명성은 우동의 기본에 충실하다는 점에서 시작된다.
바로 자가제면(직접 면을 뽑는다) 생면을 사용하는데, 미리 말하자면 면발의 식감은 과연 기대 ...
원문 링크 : 성수동 주민의 '도도한면' 탱탱한 면발 우동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