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기념 반값행사중인듯 집근처에서 빨래방이 생겨서 캐캐북은 이불빨래를 들고 다녀와봤다. 시간: 매일 24시간 장소: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8길 15 1층 초대용형 세탁기는 이불과 모든 세탁물이 한 번에 들어가는 사이즈였다.
이불 두 채를 한 번에 넣었는데도 공간이 남아도는 것을 보니, 왜 사람들이 돈주고 빨래방을 찾는지 느껴졌다.. 특히 세제를 따로 챙길 필요 없이 친환경 세제가 자동으로 투입되는 시스템은 소소하지만 편리했다.
건조도 만족스러웠다. 순식간에 젖은 이불을 뽀송하게 만들어주는 데 가정용 건조기와는 뭐가 달라도 다르긴 ㅎ나듯. 40분 남짓한 시간 만에 두꺼운 이불이 눅눅함 없이 완벽하게 건조되는 것을 확인하니, 돈 쓸만하다고 느꼈따. 24시인것도 직장인들에게는 큰 장점인듯 매장도 깔끔해 앉아서 시간보내기에도 나쁘지 않았다.
기다리며 홍보문구들을 읽어보니 화이트365는 친환경 세제라던가 환경 친화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된것같다. 아직 ESG열풍이 식지 않을것일까.
사실 소비자...
원문 링크 : 새로 생긴 성수동 빨래방 화이트365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