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지면 생각나는 디저트, 바로 빙수죠! 보통 빙수는 양이 많아서 혼자 먹기는 부담스러운데요, 메가커피 팥빙 젤라또 파르페는 혼자 먹기 딱 좋은 양에 맛도 좋고 가격까지 착해서 5월에는 2-3일에 한번은 먹었던 거 같아요.
그러다가 토핑 종류가 많아 만들기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탓에 알바생들이 힘들어한다는 얘기를 접하고 나서부터는 좀 자제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팥빙팥빙 파르페와 팥빙 초코젤라또 파르페가 출시됐다는 소식을 듣고 오랜만에 메카커피에 방문했어요. 메가커피 팥빙 초코젤라또 파르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쫀득한 팥 젤라또와 팥, 떡, 믹스시리얼이 어우러진 여름 시즌 한정 파르페로 망빙 파르페와 함께 지난 4월 말에 출시됐어요.
핕방팥빙 파르페 기존 팥젤라또 대신 떡과 시리얼의 양을 늘려 토핑을 더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파르페에요. 초코젤라또 파르페 팥젤라또 대신 초코젤라또가 올라간 파르페에요.
세 가지 모두 가격은 모두 4,400원으로 동일해요. 저는 빙수떡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