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온라인으로 장을 보는데 최소금액이 조금 모자라길래 양송이버섯 한 팩을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늘 필요하던 재료인데 막상 사놓고보니 뭘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냉장고를 뒤지다보니 얼마전에 만들어 얼려두었던 바질페스토와 치아바타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오랜만에 홈브런치를 즐겨볼까!"
그래서 바질페스토와 양송이버섯을 활용한 <바질페스토 양송이버섯 파니니>를 만들어봤어요. 보통 전용 그릴을 이용하여 만들지만 저는 간단하게 프라이팬을 이용했어요.
냉장고에 양송이나 느타리, 표고버섯 등이 있다면 이번 주말에는 향긋한 바질과 쫄깃한 버섯을 넣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파니니로 홈브런치 즐겨보세요! 파니니란?
파니니는 이탈리아식 그릴드 샌드위치로, 바삭한 빵 사이에 치즈, 햄, 채소 등을 넣어만든 요리에요. 전용 그릴로 빵을 눌러 구워 바삭한 식감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며 치즈가 녹아 재료와 어우러지는 맛이 핵심이에요.
출처 : 네이버 AI브리핑 치아바타 1개 양송이버섯 4-5개 양파 1/...
원문 링크 : 양송이버섯 치아바타 샌드위치 바질페스토 파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