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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토스트 VS 먹을수록 가슴아픈빵 두 가지를 동시에 먹어보니

 전남친토스트 VS 먹을수록 가슴아픈빵 두 가지를 동시에 먹어보니

이 포스팅은 컬리 큐레이터의 일환으로 구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네이버 메인 홈판에서 여전히 인기있는 '전남친토스트'를 보는 순간, '먹을수록 가슴아픈 빵과 전남친토스트 중 뭐가 더 맛있을까?' 궁금증이 생겼어요.

먹을수록 가슴아픈 빵은 먹어봤지만 전남친토스트와 비교도 해볼겸 오늘은 두 가지를 한 번에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먹을수록 가슴아픈 빵은 원래 파리바게트 '뜯어먹는 롤치즈 브레드'로 만드는 건데요, 지난번에 앉은 자리에서 한 봉지를 순삭했었던터라 오늘은 식빵을 쓰기로 했어요.

오늘 사용할 식빵은 타쿠미야 고급생식빵이에요. 제가 주문한건 하프 사이즈로 정육각형 모양이며 가격은 7,000원이에요.

뉴질랜드산 앵커버터와 국내산 유크림, 가당연유 등을 넣어 만든 식빵으로 묵직하고 탄탄한 겉과는 달리 밀도가 촘촘하고 수분을 가득 품어 식감이 부드럽기 때문에 그냥 뜯어먹어도 맛있어요. 타쿠미야 생식빵은 자르지 않은 통식빵 상태로 배송되기 때문에 먼저 원하는 두께로 잘라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