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따뜻한김변입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가장 힘 빠지는 순간이 언제일까요? 일은 밤새워 열심히 해줬는데, 정작 대금 지급일이 되면 거래처 연락이 뜸해질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달 자금 사정이 좀 꼬여서…미안하지만 좀 기다려주면 다음 달에 꼭 지급할게요. 사장님~ 우리 사이에 신뢰관계가 있는데.,..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꼭 갚을게요.
이런 말에 마음이 약해져 한두 번 듣다 보면 어느새 2-3달이 훌쩍 지나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제발 돈 좀 갚아달라며 사정하는 을의 입장이 되어버리기도 합니다.
내 돈 내가 받는데 왜 죄인처럼 눈치를 봐야 할까요? 오늘은 700만원 소액 미수금을 법적 절차를 통해 3달 만에 이자까지 알뜰하게 받아낸 실제 사례를 통해, 왜 기다림보다 행동이 답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인의 미수금 건에 있어 승산이 얼마나 있을지 궁금하다면 비밀 댓글로 상담 문의 주시면 도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 기다려 달라는 거래처 사장님, 기다려주면 진짜 갚을...
원문 링크 : 거래처 소액 미수금, 3달 만에 전액 회수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