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어느 어스름한 저녁, 선선한 바람과 탁 트인 경치, 도시의 불빛과 어우러진 노란 조명,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이 있는 곳. Dramatic, Gorgeous라는 표현과 착 붙는 경리단길 서울루덴스에 다녀왔어요.
황홀한 음악과 야경이 있는 루프탑 와인바 서울루덴스 서울루덴스는 경리단길의 꼭데기 즈음 위치해 있어요. 간판이 너무나 작고, 건물 외관으로는 이런 곳에 루프탑 바가??
할 정도로 찾기 힘들 수 있어요. (들어가는 유리문에 붙어있는 스티커가 전부네요 ㅎㅎ) 서울루덴스 1층에는 주얼리샵 tanello가 있고, 바로 옆에는 카페 foto가 있으니 참고하셔요.
번쩍이는 계단 찾으셔도 됩니다. ㅎㅎ 들어가자마자 bar가 보이는데요,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기가 막힌 뷰의 루프탑이 나옵니다. 사진 확대해서 보셔요.
제가 갔던 때가 오후 9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요, 보정을 1도 하지 않은 사진에 하늘빛이며, 도시 불빛이며, 이거 실화인가요? ㅎㅎㅎ 할로겐 등과 같은 빛온도의 조...
원문 링크 :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루프탑 와인바, 경리단길 서울루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