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오키나와 여행 기록 사진 _#2 camera ㅣ canon 100d / 토이 방수 카메라 film ㅣ kodak colorplus 200 photograper ㅣ Seulate_ Day 2 l 소중한 찰나들. 대비가 많이 되다 보니 노이즈가 자글자글하다 창밖 풍경 호텔이 역대급 협소하긴 했지만 주변이 조용해서 좋았다.
둘째 날의 여행도 감사 기도로 시작한다 골목길 틀자마자 마주한 요란한 자판기 둘째 날이 더 덥다. 둘째 날도 밥으로 시작하러 간다 다음 오키나와 올 때는 나도 모자 쓰고 다녀야지 초록초록하다 류쿠 사보 아시비우나 일본 가정식 식당에 갔는데 정원도 정말 이쁘고 내부 인테리어도 고즈넉한 전통 가옥이었다.
야외 테이블이 있었는데 너무 더워서 엄두가 안 났다. 시원한 차 족발 조림 비슷한 걸 시켰는데 맛있었고 먹물 오일 파스타도 맛있었다.
나름 맛도 있었고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서 다음에 또 가고 싶은 곳이다. 이때 날씬했네..
소화도 시킬 겸 걸을 곳을 찾았다.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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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무더운 여름의 오키나와 여행 기록 par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