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오키나와 여행 기록 사진 _#4 camera ㅣ canon 100d / 토이 방수 카메라 film ㅣ kodak colorplus 200 photograper ㅣ Seulate_ Day 4 l 아쉬운 추억 갈무리. 일본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같은 사진.
보는 것만으로도 청량해지고 이날의 온도와 습도가 느껴진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는 다음날 타지만 일정상 여행다운 여행은 마지막 날인 셈. 많은 일정이 있진 않았지만 시간이 꽤 걸리는 코스로 짰었던 것 같다.
먼저 츄라우미로 향했다 금강산도 식후경 하지만.. 비세후쿠기 가로수길 앞에 있는 음식점은 너무 더웠다 온소바를 시킨 그의 선택은 미스..
볶음 소바가 간도 그렇고 더운 날에 딱 좋았다. 오키짱 유일하게 기억에 남는 오키짱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많은 일들이 있는 바람에 사진은 거의 못 찍고 야외 공연장에서 오키짱만 몇 장 촬영할 수 있었다.
츄라우미 수족관의 마스코트인 오키짱과 고래상어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기도, 슬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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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무더운 여름의 오키나와 여행 기록 part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