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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anav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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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SNS 계정을 만들기 위해 먼저 Google 계정을 만들었음 (5번 날아감) Google 블로그도 할 거임… 완성되면 다들 팔로우 해줄거지요? 시청 와이파이는… 인내심을 길러줄 듯 그리고 책상은… 왕 큰 테이블 근데 앉아서 하기에도 서서 하기에도 애매한 높이의 책상이라 킹 받는다… + 왼쪽 남자 Cristina도 코워커다 엄청난 인내심을 기르는 중 하지만 퇴근 후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 행복… 멀리 없다 그리고 내일은 출근 안 하는 날임ㅋㅎ 수건이나 양말 등 넣을 것이 없어서 시장에 다녀옴 적절한 수납장 발견 Nina만 구입하고 나는 아직 구매하지 않음… 장롱 오면 상태 보고 구매하려 했는데 Nina의 적극 추천으로 내일 구매예정 현지식은 싫고 요리를 잘하지도 않고 주방은 너무 덥고 그래서 1일 1식 하는 중 비빔국수와 돼지고기 등심이어서 그런지 구웠더니 닭 가슴살 됨 그래도 맛있었음 밥 먹고 내일까지 제출해야 하는 보고서가 2개나 있어서 계속 작성… (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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