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수선집에 치마 찾으러 가는데 어디서 맛있는 츄러스 냄새가 나서 보니까 츄러스가게가!!!! 큐알 결제도 가능하고 가게도 굉장히 깔끔하고 예뻤는데 구글 블로그에는 후기가 없었음 단 한 개도...
속상해라... 내가 적어야겠다 주문하면 즉석에서 이렇게 튀겨주신다!
두근두근!! 근데 기름은 왜 저렇게 거품이지?
그리고 여기 츄러스는 이렇게 짧뚱하게 생겼다 설탕인지 계피가루인지 챱챱 뿌려주고! 꾼침싹....
츄로스 안에 크림은 초코랑 우유맛 두 가지 중에 하나 고를 수 있음! 반반은 안 되나?
그건 모르겠네 근데 난 우유 안좋아하니까ㅠㅠ 초코! 크림치즈 맛이 있었다면...
진짜 좋았을 듯 츄러스 컵! 가격은 25Bs!
바로 한입 했는데 너무 맛있음ㅠㅠ 그리고 한입에 넣어야 함 반으로 잘라먹다가 옷에 흘릴 뻔.... 아 또 먹고싶다.............하........
Monky´s Churros Tarija 0000, Tarija, 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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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