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라디오 뭐 하러 가서 Cri랑 둘이 있었음 실시간 라디오 듣기 컴퓨터가 있지만 노트북 쓰는 사람 배고프다니까 귤 주는 사람 귤은 원래 먹기 쉬운 과일인데 씨가 너무 많아서 먹기 어렵다… 내 rr 발음 고쳐주다가 뽀로로 이야기가 나옴 여기서는 뽀로로가 저 강냉이라 함 그래서 한국에서 뽀로로는 어린이 대통령이라 말해줌 근데 에? 이럼 뽀로로 무시?
티라미수 포장해서 집에 와서 바나나 우유 만들어서 같이 먹음 우유는 맛있는데 역시나 티라미수는 개노맛 생크림에 젤라틴을 넣은 느낌의 맛이랄까 전날부터 치킨 튀길 생각에 잠을 못 자겠다던 추추 결국 해냅니다 하트마늘 ︎ 진짜 미쳤다… 튀김기도 있긴 했는데 너무 벌래 천지라ㅋㅎ 튀김 망만 꺼내서 사용하기 그렇게 완성된 치킨산ㅋ 심지어 순살임 순살이 있냐고? 그럴 리가… 전날 추추가 전부다 손질해놓음 오늘은 귤즙 내서 주스를 만들어보기로 함 이런 기계가 있거든ㅋㅎ 깨끗하게 씻어주고 하는데 그냥 개망함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음 거의 손으로 짜서 ...
원문 링크 : Caranavi.52 - 여름에 귤 먹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