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똑같은 조식을 먹으며 아침을 시작 달의 계곡에 같이 가자고 하셨는데 고산병이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멀리 갈 자신이 없어서 달의 계곡은 패스하고 근처 카페와 몰에 다녀올 예정 커피 좋아하지도 않는데 아이스 아메리카노 파는 곳이 있어서 가는 중 괜스레 두근두근 여기 신호등 왕 귀여움 하지만 난 달릴 수 없지.... 날씨 왕 좋다 보조배터리 20000짜리 손에 들고 다님 추가 가방에 넣어줌...
앞으로는 가방 필수다 그렇게 카페에 도착함 근데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게 2가지가 있음 커피는 11Bs 1. Cold Brew con Agua Tónica 2.
Cold Brew Americano 그래서 1번 2번 주문해 봄 그리고 스무디도 있는데 재료가 없는지 안된다 함 그래서 추는 결국 밀크 스무디 딸기인가 주문했는데 셀렉션 딸기맛 존맛탱 커피는 사진이 없어짐ㅜㅜㅋㅋㅋㅋㅋ 1번 커피는 아래 시럽 같은 게 있어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에서 냉면 식초 맛남 한 번쯤 먹어보는 것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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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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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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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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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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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원문 링크 : La paz.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