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마지막 날 (무슨… 장사 잘 되게 기원하는 그런 날) 마당에서 고기 먹는 날~︎ Blanca가 무슨 고기 좋아하냐고 그랬는데 Nina가 전부라고 해서 엄청 웃었음 닭고기랑 돼지고기를 준비해 주심 여기는 돼지고기가 진짜 비쌈 진짜 미쳤다… 즉석에서 야화도 만들어주시고 Flora는 깨소밥을 만들어줌 하지만… 난 깨소밥… 싫엉… 술이랑 술 안 마시는 우리를 위한 환타! 고기가 익어간다… 츄룹 왕 큰 스피커를 가져오심 여기는 진짜 소음공해라는 단어가 없을 듯 모두가 시끄러움… Blanca가 고기를 한입씩 먼저 맛 보여줌 진짜 너무 맛있어서 Nina가 최고의 주접을 보여줌 밖에서 폭죽 타타탁탁탁 소리가 계속 나서 구경나가니까 자욱한 연기와 뽀짝 한 자동차 집이랑 가게들 꾸미는 건 물론 자동차도 꾸밈 약간 꽃집 상권 살리기인가… 했는데 모든 가게(야채가게, 슈퍼 등)에서 꽃과 풍선을 팜 그 사이에 완성된 유카와 깨소밥 유카는 감자와 고구마 그 사이 어디쯤 있는 그런… 깨소밥은 안 좋아해서...
#
까라나비
#
축제
#
유카
#
볼리비아
#
마늘
#
라파스
#
돼지고기
#
닭고기
#
다지기
#
깨소밥
#
카라나비
원문 링크 : Caranavi.18 - 축제 마지막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