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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paz.31

 La paz.31

또다시 이민청 찐으로 비자 나옴 엄… 누구세요…? 근데 직원이 이쁘다 함…^^ Clau가 여기는 빈말하지 않는다고 진심이라고 알려줌ㅋ 비자 나왔으니 바로 거주증 신청하러 카페와서 열일하는 clau ︎ 여기 비쌈ㅠ 근데 커피 셰이크 맛있음 브라우니도 맛있음ㅋ 근데 따뜻하게 해줘서 이빨 까매짐 그리고 학원가야지… 비가 왔었어서 pamila가 알려준 문장 estaba lloviendo 비가 내리고 있었다 루나는 오전에 거주증 받으러 가고 니나는 1시간 수업하고 거주증 받으러 감… 그렇게 1:1수업 그래서 루나한테 연락했는데 전소가 대답함ㅋ 그렇게 루나는 오지 않았고… pamila는 직접 숙제를 체크해 줌…^^ 아무리 주말이지만 너무 많음 오케이… 수업 끝나고 거주증 받으러 가는데 점심시간이라고 해서 매니저님이랑 니나랑 일식집 옴 두부 완전 맛있음 연어가 아니라 송어 뚜라차…!

아무튼 가본 일식집(총 4곳) 중 제일 맛남 점심시간에는 40Bs 원래는 80Bs 밥 다 먹고 거주증 받으러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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