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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anavi.9

 Caranavi.9

오늘의 점심 메뉴는? 두근… 짜잔!

파스타! 굉장히 맛있었음ㅜㅜ 항상 밥해주는 nina에게 감사하며 먹는 중 오늘은 rubí도 함께 계란야채볶음과 카레 닭 가슴살 냠 밥 다 먹고 luna와 영상통화 수돗물로 당근을 씻더니 먹는 상여자… 야야 생수로 해… 그러다 설사길 걷는다… 과자를 한번 먹으니까 계속 먹게 됨 과자 좋아할 나이지… 오늘의 첫 외출은 오후 6시 어제 주인아저씨가 대문에서 뚱땅뚱땅 거리더니 열쇠 바꿨다 함 근데 49도 생김 물론 이제 열쇠도 잘 됨 (행복) 시장 가는 길에 발견한… 안경원숭이…?

(당황) rubí가 파파야 산다길래 옆에서 괜히 과자만 먹는 게 스스로에게 눈치 보여서 바나나 구입ㅋㅎ 한줄에 5Bs 몽키바나나!! 아침으로 먹어야지 각종 야채도 구매완료 (미리 손질해놓으려고) 집 가는 길에 열쇠도 복사하고 8Bs (저번처럼 집 문 닫히면 곤란하니까) 비자도 프린트하고 0.5Bs 아침으로 먹으려던 바나나 냠 그냥 바나나 맛 나쁘지 않음 rubí가 썰어온 파파야...

# 까라나비 # 라파스 # 볼리비아 # 일상 # 해외살이

원문 링크 : Caranavi.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