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알찬 하루~ 시작! 어제 Rubí가 가져온… 이걸 뭐라 하나 사무실 문 앞에 걸어줌ㅋㅋㅋ 물론 테이프로 이걸 누가 좋아해라고 생각했는데 Marly가 좋아함 오늘의 업무는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늘리기 생각해 보니까 시청이 커서 사람이 많음 그래서 4명이서(Marly, Chloi, Nina, Rubí) 시청을 돌아다니며 우리가 누군지 하는 일은 무엇이며 페이스북 팔로우를 해주면 Caranavi 관광이 발전될 것을 알림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하찮지만 귀여운 컴꾸 발견 엄청 웃으며 돌아다녀서 광대가 너무 아팠음 그리고 사진 요청도 받음(혼나는 중 아님) 사진 찍어줬으니까 게시글 다 좋아요 눌러달라 함ㅋ 그렇게 모든 건물을 다 돌아다니고 쉬는데 Marly의 상사 Jose가 불러서 다 같이 내려갔는데 엄청나게 모여있는 사람들과 그 앞에서 발표 중인 누군가 그리고 어쩌다 보니 다음 발표자가 되어버린 Rubí 우리는 중국인이 아님을 밝히며 모두를 웃게 한 센스쟁이 ㅋㅋㅋㅋㅋ 그렇게 팔로우...
원문 링크 : Caranavi.25 -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