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도착한 첫날 카이막 먹고 환전하고 기타 등등 하고 바로 다음날 카파도키아에 갔음 거기서 시차 적응 못하고 빌빌거리다 드디어 시차를 맞추고 이스탄불로 다시 돌아옴 터키항공 좋아요~ 근데 튀르키예로 이름 바뀌었는데 항공사 이름은 그대로 터키항공 그치 이걸 바꾸기는 좀 애매하지 이번엔 다른 카이막집에 갔음 여기도 유명한 곳임 왜냐면 백종원 선생님이 여기도 오셨거든 (보리스인예리 보다 비교적 최근에) 같이 간 친구들은 여기를 한번 더감 난 짐 들고 언덕 올라갈 자신 없어서 포기 그러면 여기가 더 맛있나? 저 티라미수 같은 건 별로였음(티라미수 아님) 튀르키예식 홍차 차이!
차이는 사실 조금 써서 내 스타일 아니었음 달달구리 좋아하는 초딩 입맛 시장 구경 왔음 접시는 사려한 건 아닌데 이런 게(접시, 타일 등) 굉장히 예쁘더라 근데 시장 온 이유는 조명 사러 루나가 카파도키아에서 샀는데 너무 예쁘고 계속 생각나서 니나랑 나도 사려고 왔다 시장에서 어떤 친절해 보이는 분이 2층으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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