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가기 전 매직하고 싶어서 현지 미용실 예약함 미용실에 가는 길에 어떤 아저씨가 클로이? 이래서 누구세요....
했는데 미용실이 지도랑 위치가 달라서 마중 나와 주심ㅋㅋㅋ (진짜 납치인 줄 알았음) 동양인이라 쉽게 알아본듯했지만 매우 놀람 매직 예약했는데 알고 보니 고데기 + 영양이었던... 정말....
미용실 끝나고 동생들 만나러 도서관 걸어가는 중 이날도 더웠는데 지금 한국처럼 덥지는 않은 듯 하루지만 머리 펴서 기분 좋은 사람-! 쁘이 도서관 도착 너무 영롱한데 가끔 인스타그램 쿠팡 물류창고 세일 -!
이런 광고의 사진으로 사용되는 거 보면 진짜 웃김 어떤 사람이 딱 이 자리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그거 가능한가? 어지러울 거 같은데 여기 도서관은 낮보다 저녁이 더 멋지다 했는데 낮도 햇빛 촥 들어와서 이쁨 역광 실루엣으로 도서관 구경 끝 츄러스로 하루 마무리...
원문 링크 : 멕시티 바스콘셀로스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