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여행간 동생들은 피라미드 보러갔고 나는 다리가 너무 아파서 혼자 멕시티에 있었음 근데 여기 미술관이 너무 넓어서 엄청 많이 걸었음 이럴 줄 알았으면 피라미드 가는 건데-_- 1층에 지옥의 문과... 이름 뭐였지.
콜롬비아 예술가 페르난도 작품도 있음 여기에 로댕 작품이 셀 수 없이 많음 작지만.... 진짜 생각하는 사람을 보다니!
이건.... 이름을 모름 이름이 매우 궁금했는데 태블릿이 망가져서 모름 ㅠ 태블릿은 사람들의 지문으로 한가득 여기가 무료 전시라는건 정말 믿을 수 없다 이름은 모르지만 가운데 가장 멋진 자리에 있으니까 여기서 쁘이-!
동생들과 타코식당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택시비가 너무 비싸서 버스 도전 정류장에서 운좋게 만난 현지인이 엄청 도와줌 여기는 문맹이 많아서 이렇게 그림으로 정류장을 나타낸다 함 그래서 엄청 편하다는데 난 왜 더 어려웠는지 버스 내려서 지하철 환승 이것도 정류장에서 만난 사람이 도와줌 심지어 그 사람이 입장료도 내줌 그리고 엄청 걱정하다가...
원문 링크 : 멕시티 소우마야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