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꾸리한 까라나비의 아침 엄청나게 비가 오는데… 오늘은 매니저님 오는 날이어서 출근 안 하지^^ 오늘의 메뉴는 부대찌개 파가 없어서 쪽파로 대신… 설거지하다가 봤는데 엄청 빠르고 예쁘게 쫑쫑 썰어버림 그라데이션 쪽파 완성 라파스에서 통조림 햄 찾기 힘들었는데 겨우 찾아서 사 왔는데 까라나비에 짱 많음 근데 통조림 햄인데 상태가 안 좋아 보이네… 넓적 당면이라고 사 온 것은 당면이 아니었다… 그래도 맛은 괜찮았음 부찌를 위해 사 온 각종 햄도 손질해 주고 당근 아님… 예쁘게 담아준다 이건 거의 햄 파티… 근데 원래 부찌가 그런 거지 뭐 아무튼 마법의 가루를 넣은 양념장도 만들어줌 준비 완료 매니저님이랑 claudia 도착!! 좋은 차를 타고 왔잖아…?
굿드 시청에 가서 다 같이 회의 이럴 줄 알았으면 오늘 출근했지!!!! 하지만 주거 계약도 해야 하고…힝 커피도 줌 근데 땀 뻘뻘 흘리는데 뜨거운 거 줌 근데 시럽 넣었나 달달하니 맛있었음 회의 중에 딴짓하기 나 귀여운 거 좋아하네…;...
원문 링크 : Caranavi.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