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쉬는 시간이 한 번이다.... 점심시간은 1시간 30분이지만....
부족해 나도 촐리따 옷 입어보고 싶당 오늘은 sillpichs 가서 점심을 먹음 무려 두 번째 방문 5명이서 3개랑 프로모션 1개 주문했는데 프로모션이 무조건 2개인가 보다.... 오늘도 제대로 주문하기 실패 오후 수업 2시간 더 듣고 미니부스타고 공수병 접종맞으로 병원 근데 병원 가는 길이 엄청 막힌다 병원 도착 지금 계속 설사하고 명치가 아파서 진료를 받을까 했는데 입원시킬 수도 있다고 하고...
내일 아침에 건강 검진 받아서 그냥 패스했다 다시 학원으로 가야 한다 해서 !Ayudame por favor!
외치면서 손으로 빌었다ㅋ 결과는 성공ㅋ 학원으로 안 가고 숙소로 옴 너무 귀엽운 꼬질이 강아지 자꾸 달리는 차한테 가서 짖는 모습이... 너무 맘이 아팠음 미니부스가 학원 근처에 내려줘서 구경하다가 게임방 발견 별거 없고 무서워서 그냥 나옴ㅋ 숙소 가는 길에 귀여운 친구가...
원문 링크 : La paz.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