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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네 촬영지 멕시코 칸쿤 바칼라르

 서진이네 촬영지 멕시코 칸쿤 바칼라르

블첼 가보자고^^! 볼리비아에서 한국 오는 길에 5개국을 여행했지만 블로그 하나도 안 씀; 이유는 귀찮아서!

블로그 써야지~ 하면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의무감이 강해져서... 그런가 뭔가 아 귀찮아 안 써~~!

이런 마음이 생겨서 안 쓰게 됨ㅋ 하지만 블첼은 다르지 그냥 기록용으로 생각나는 대로 순서 내 맘대로 써보도록 하지 가장 좋아하는 나라가 어디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멕시코라고 말한다 멕시코 중에 어디?라고 물어본다면 칸쿤이랑 과나후아토가 가장 좋았음 과나후아토는 다음에 쓰고 먼저 칸쿤의 바칼라르를 써보겠다 왜냐면 여기가 조금 더 좋았음 칸쿤은 보니또 모두가 함께했기 때문에 이 지역은 내가 가고 싶다고 해서 오게 된 지역인데 서진이네 영상을 보고 내가 그냥 반해버렸다 왜냐면 나는 수영을 못하는데 여기는 물이 깊지가 않아서 수영을 하지 않아도 물에 들어갈 수 있다 이거다 근데 해가 엄청 강하고...

물에 들어갈 때 선크림을 바르면 안 됨 그래서 그런지 무릎이 저렇게 빨갛게 타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