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업무는 까라나비 관광부서 로고 만들기 Nina가 무릎을 탁 집고 열심히 그려줌 너무 귀엽잖아… 이걸로도 너무 완벽해서 일러스트로 굳이 다시 그려야 하나 고민함 일러로 둥글게 그리다 보니 지금 다시 보니 동글이가 돼버렸네 너무 귀여운 caranavi의 c + 투칸 Christan이 테두리에 4가지 색 넣어달라고 함 그래서 넣었는데 너무 귀엽다 크크 너무 맘에 든다고 다음에도…라고 하셨… 회의 갔다 오면 시간이 애매하다고 한 시간 일찍 끝내줌 유후~! (여기는 신나면 야호가 아닌 유후를 한다 했음) 1층에서 만난 지…뭐였지 이름이 너무 어려웠던 멈뭄미 장보고 집 와서 오레오 먹으면서 일타 스캔들 보기 2화 첫 부분 인가 보면서 눈물 훔침 근데 엄청난 음악소리 점점 가까워지길래 발코니 나가보니까 바로 앞에서 이러고 있음 드라마 좀 보자 내 감성 돌려줘...........
볼일 있어서 밖에 나갔는데 (나중에 블로그에 나옴 지금은 비밀^^) 아직도… 근데 트럼펫 아저씨…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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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Caranavi.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