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끙끙 앓다가 결국 병원 도착~^^ 오늘 다 같이 띠와나꾸 가는 날인데ㅠ 또 링겔ㅠㅠ 이번엔 입원이다 희희가 전에 입원했을 때 그때 휠체어 탄썰 풀어줬는데 내가 탈 줄이야… 내가 사라져 볼게 얍 ㅋㅋㅋㅋㅋ 웰컴 식사를 줌 망고주스인가 존맛탱 링거 하나 더 추가욥 계속 자다 보니 점심시간 점심 입맛 없어서 못 먹겠는 거 간호사 언니가 조금만이라도 제발 먹으라 해서 먹음ㅜㅜ 진상짓 죄송ㅜ 화장실 다녀왔는데 갑자기 피 역류 ㄷㄷ 근데 그냥 움직여서 그런 듯 근데 왜 나 발 잡고 있냐 갑자기 퇴원 종이 줌 당황 + 기쁨 근데 내 거 아니었음 잘못 준거임 참나 희희가 호텔 가서 짐 챙겨와줌 ︎ amar ︎ 저녁밥 이번엔 진상짓 말고 먹어야지ㅠ 그래야 빨리 퇴원시켜주겠지…? 고구마랑 닭 먹음 존맛ㅋ 근데 살모넬라인데 이런 거 먹어도 되나… 간호사 분들이 옆에 퇴원한 침대 정리하다가 나한테 오길래 뭐지…하니까 이불 정리해 줌 깨끗하게 누워있어라 이런 건가 ㅋㅋㅋㅋㅋㅋ...
원문 링크 : La paz.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