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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paz.2

 La paz.2

새벽에 배가 고파서 희희 방에 가서 누룽지 끓여먹기 통조림 볶음김치 존맛탱... 고산병엔 누룽지...

진짜 완전 추천 첫날에는 못 먹은 아침 조식 도전 햄의 색을 보고 100번 고민하다가 그릇에 담았으나... 역시는 역시...

코카차는 녹차 맛 남 그리고 오늘도 드라이기 구매 겸 마트에 다녀옴 치아젤리가 굉장히 많네 추추들이랑 이것저것 많이 사옴 물론 드라이기도 구매완료 볼리비아에는 3가지가 없다는데 그것은 바로 산소, 곤충, 평지 마트에서 숙소 가려면 오르막길이 엄청남 그래서 카페에 들림 Jugo가 주스인지 오렌지 둘 중 하나인데 (오렌지는 Naranja) 모르겠지만 둘 다 괜찮아서 주문했더니 5가지를 말씀하시면서 고르라 해서 Fresa 골랐는데 딸기였음 태극기... 웅장 아무튼 음료가 나왔는데 스무디는 시원한데 다른건 미지근...

물갈이 걱정은 되지만 아 몰랑~~ 걸린다면 언젠가는 걸려야 하니까... 아 그리고 여기 와이파이 알려주셨는데 안됨 인터넷 없음 뜸ㅠ 집 와서 쉬다가 예...

# 라파스 # 볼리비아 # 카페 # 피자

원문 링크 : La paz.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