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가는 길에 도넛 구입 소중한 아몬드 도넛… 근데 여기 진짜 맛집이긴 함 늦게 가면 아몬드 없음 학원 가는 길부터 몸이 안 좋긴 했는데 수업에 집중이 안 될 정도로 너무 아파서 Famila에게 배가 너무 아프다 하니까 추워서 그런다고 마테차를 마시라 함 진짜ㅜㅠ 아프다고요ㅠㅠ 설사도 함 설마 살모넬라…? 근데 그러기엔… 저번에도 아니었어서 흠 점심 먹으러 나왔는데 비가 와서 바로 아래 가게 들어감 햄버거는 좀 해비해 보여서 5Bs 더 비싼 이것 주문 어차피 밥은 안 먹으니까 여기 쌀은 진짜ㅠ 무슨 텅 빈 쌀 같음 그리고 학원에서 거의 앓으면서 보냄 추천이가 경량 패딩 빌려주고 학원 끝나고 추억이가 나 아프다고 양고 택시 잡아주고 6Bs 4명이서 타면 미니 부스보다 저렴 호텔에 맞긴 캐리어가 너머 깊숙이 있어서 밥도 약도ㅠ 못 먹고 있는데 추억이가 갑자기 옷 입고 있으라 더니 내 가방 가져다줌 도합 70킬로는 넘는 내 가방ㅠ 고마오︎...
원문 링크 : La paz.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