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나를 가스라이팅 해보겠어요~^^! 저는 아주 행복하고 알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7.19 8월 축제 때 악마의 춤을 춰야 해서 매일 저녁 2시간씩 춤 연습을 하는데 거기서 만난 이안!
(엄마-예시카, 누나-마리아) 사실 나는 애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서 불편해하는데 볼리비아 애들은... 이렇게 나에게 와서 손을 잡자고 한다 너무 귀엽다....
그리고 계속해서 손수건(흔들면서 춤춰야 함)을 뻇어감 애나 어른이나 나 놀리는 건 다 좋아하는 듯... 근데 여기서 진짜 귀여운 포인트는 추추가 손수건 안 뺏기고 놀리니까 울음을 꾹 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음 내가 아는 애들은...
그냥 울어버리는데 이안은 좀 강한.... 그래서 좋다 7.20 그리고 갑자기 끌려온 라디오 부스 말도 못 하고...
알아듣지도 못하는 나를 왜... (가스라이팅 실패) 집에 가는 길에 길 개 무리 발견 아마존 지역에 살고 있는 단원 한 분이 개에 물려서 어찌어찌하다가 결국 한국병원 가셨음 심하...
원문 링크 : 스스로를 가스라이팅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