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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척 ,

 괜찮은 척 ,

2016년 병신년 새해가 밝음 오랜만에 포스팅 어느덧 다사다난했던 2015년 해가 지나고 2015년을 떠나보낸다는 의미로 혼자 '어린왕자'를 보았다. '오로지 마음으로 보아야만 정확하게 볼 수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야.' 저번처럼 기다리다 잠들어서 뜬 해를 볼까봐 부리나케 뛰어나가서 올라오는 해를 보았다 사람들이 서있어서 따라섰다가 떡국 한그릇 먹음 추우니까 모닝커피로 바닐라라떼 한 잔씩 요즘 응답하라는 나의 유일한 낙 내눈에서 하트 뿅뿅 나오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정봉과 진주 아구아구 진주 울었쪄 해는 바뀌어도 나이먹어서 운동은 꼭 가야한다...

아이엠 해피. 조용한 시간 우리 귀염둥이 지영이가 준 크리스마스 선물 머리가 너무 쌈빡하게 알록달록 해졌어염 근데 머리가 피가 안통해염 서면 오가다를 오가다가 우연히 오가다에서 오가다 스무디 마심 그치만 너무 추워서 입이 마비될뻔 거창주민이신 훼의 갑작스런 부산출장 넌 힘들겠지만 난 니가 자주 출장다녔으면 좋겠어 여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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