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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상들

 지난 일상들

' Hello ' 너무나도 오랜만인 포스팅 그러므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우선 대구 여행기부터 끄적끄적 자라에만 갔다하면 이성을 놓고 주섬주섬 그러다가 다시 주섬주섬 내려둠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허기진 배 달래러 들어간 곳 대구 동성로에 '한상' 이란곳인데 아니 무슨 맛도 착해 가격도 착해? 거하게 둘이서 음식을 3개나 시켰더니 배터질뻔..

이제 후식 먹으러 인스타에서 봤던 기억이 나서 찾아와 봤는데 여기도 동성로 쪽 '라이프언' 카페 므야므야 너무 맛있자나..ㅠㅠ 비엔나커피 성애자라 꼭 대구와서도 비엔나커피 먹자고 노래를 불렀는데 가격도 착해 맛도 착해 ㅠㅠ 이로인해 우린 다음날도 찾아왔다는 후문이.. 우린 그렇게 밤이 아쉬워서 1차로 막걸리 한잔 마시고 2차로 숙소에서 맥주랑 라면으로 해장을 마쳤다는 ..

일어나니까 너무 배고파서 웅얼웅얼웅얼.. 동성로쪽으로 택시타고 와서 밥먹으러옴 생각보다는 맛은 찌개가 그리 얼큰하진않아서 밥한공기만 먹고나옴 갈까말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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