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사 업무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준비할 내용 중에서 반쯤은 이미 행정 경험이 있으니, 문서를 작성하거나, 브리핑 보고서 작성, 민원서 만들기, 계약서 특약 작성하는 것 등은 적절한 용어 사용이 어렵지 않습니다.
블로그 글을 약 240편 정도 썼는데, 블로그 글 한 편 쓰는 것은 간단한 리포트 1개 정도를 준비할 만큼 자료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책으로 치면 세 권 정도의 책을 쓴 양입니다.
물론 블로그 글쓰기를 시작하기 전에 매일 5년 동안 일기를 쓰기도 했는데, 재직 중에 거의 매일 5년간의 일기 쓰기는 글쓰기의 밑거름이 된 것이 맞습니다. 일기와 달리 블로그 글쓰기는 또 다른 효과가 크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효과는 영업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수십 명, 아니 약 1백여 명 이상의 고객이 블로그를 통해서 문의하고 상담했고 거래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블로그 글을 쓰니 고독한 자영업자가 아니었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늘 이웃과 고객과 함께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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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동산 개발 컨설팅, 토지 보상업무와 행정사의 기본 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