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서울에서 부부 손님이 방문했다. 부부는 재직 중에 용산에서 한 울타리에서 근무하던 동료이지만, 같은 사무실에서 함께 하지 않았다.
그래도 한 울타리 내에서 함께 근무한 10여 년간 자주 만나 점심밥을 함께 먹던 후배 직원인데 잊지 않고 용인 사무실까지 방문했다. 김용, 전지연 두 사람은 부부로서 살아가는 조화로움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이 부부는 어떤 경우든 다투지 않는다.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며 어려울 때나 여유가 있을 때나 변함없다.
서로를 격려하며, 감추어 주고 말없이 응원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김용 전지연 부부와 아들 김민우 3개월 전 사무실에 방문했을 때 자연스럽게 이 부부가 살고 있는 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부동산 사무실에 왔으니 집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 어쩔 수 없었나 보다... 주소를 묻고 빌라 위치를 확인하니, 네이버 지도와 로드 뷰로 본 부부의 집은 특별한 것 없는 일반 빌라였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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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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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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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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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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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하이츠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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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홍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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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전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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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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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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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동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