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면 꽃은 피죠.... 3월의 시작이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24일. 전세 만기가 되면 전세보증금의 반환과 이사를 나가야 하는 동시이행의 관계.
이것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많이 벌어지네요. 특히 전세의 하락으로 인해 현재진행형입니다.
전세보증금이 내렸다고 하지만 다 그런것은 아니죠. 오히려 아직도 싸게 살고 계신 분들도 있어요.
그런 분들이 본인들 전세보증금의 일부를 반환해 달라고 요구하시기도 합니다. 시세를 모르시고 언론만 보고 그러시는 것 같기도 해요.
계약 갱신을 사용해서 5%를 올려도 시세보다 싸면 임차인이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럴 리가 없다면서 화만 내시는 임차인이 있어요.
부동산을 운영하면서 많이 느끼지만 싸우지 않고 해결할 방법이 많은데 이상하게도 화를 먼저 내시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부동산은 돈이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감정싸움은 백해무익입니다.
임대인과 임차인이 감정싸움하는 것을 보면 고구마 여러 개 먹은 심정입니다....
#
감정싸움
#
전세보증금
#
전세만기
#
임대인과임차인의입장
#
양보
#
동시이행
#
기다림
#
구리시아파트
#
구리시부동산
#
계약갱신청구권
#
계약갱신요구권
#
채권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