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사는 보통 지인 추천, 인터넷 검색, 건설사 소개 등 을 통해 찾게 되는 것 같다. 나또한 처음에 건축에 대한 경험이 없어, 아는 지인에게 "빠르고 저렴한 건축사 추천"해달라고 했다.
그렇게 소개받은 건축사와 진행을 했다. 그 과정에서 후회되는 점들이 있다.
분쟁이 많은 건축시장 ㅠ 건축사, 설계사무실의 포트폴리오(지명원)와 사무소 방문해서 해당 건축사 사무소의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살피지 않은점 해당 건축사와 작업한 건축주들에게 건축 사무소 후기를 물어보지 않은점 -> 이게 후회되어 시공사 찾을때는 주변에 엄청 물어봤다. 건축 사무소를 내가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비교하지 않은 점.
그래도 내가 계약한 건축사 사무소는 돌이켜 보면 나쁜 곳은 아니였다. 건축사를 찾을때 적극적으로 알아보지 못한게 아쉬워, 시공사를 찾을때는 주변에 수소문을 많이 해봤다.
분쟁을 겪은 건축주를 많이 만나보려고 노력했다.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이 있다.
최악의 건축 사무소는 "시공사가 소개한 건축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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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건축사는 어떻게 찾았는가? 건축사 찾을때, 주의해야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