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오답노트를 열심히 작성했다. 주변 건축주들에게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만나는 분들마다 여쭤봤다.
이런 사례가 있었다. 지인 현장은 10억 정도되는 현장이였다.
본인 토지 근처에서 공사를 하고 있던 현장소장님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시공사를 찾았다. 현장 소장님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분과 계약을 하려고 했고 해당 현장 소장은 본인이 해당 시공사의 대표라고 하였다.
그런데, 막상 계약서에 쓰는 대표 이름과 현장 소장의 이름이 달라서 확인해보니, 소장 본인이 대표라고 말해야 조금 더 나아보이고 직접적인 책임을 지는 사람처럼 보일것 같아 처음에 대표라고 소개했다고 한다. 공사 초기에는 별 문제가 없었다. 2-3개 월차에 현장 소장이 변경되었는데, 그때부터 건설사의 태도가 돌변했다고 한다.
시정명령을 해도 듣지 않고 공사비만 요구하며 하자보수공사는 진행하지도 않았다고 한다. 결국 소송으로 갔지만 소송에 들어간 시간과 비용 그리고 승소를 하지 못해 최악의 결과를 가져...
#
건설공사
#
분쟁조정위원회
#
빌라공사
#
상가공사
#
시공사교체
#
시공사선정
#
시공사해지
#
시공상세도
#
시공업체
#
시공회사
#
도급계약
#
공사도급계약서
#
건설사선정
#
건축
#
건축분쟁
#
건축시공사
#
공금계약서
#
공사계약서
#
공사계약일반조건
#
공사계약특수조건
#
공사대금
#
신축공사
원문 링크 : #4. 지인에게 추천 받은 시공사와 계약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