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3 정말 오랜만이네요. 지난 업데이트가 1년 반정도 전이니까사실 고2넘어가고 수능준비하느라 카페에 출석한번 안찍었을 겁니다 ㅎㅎ수능 끝나고 한참 놀고서야 손대기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려니 속도도 엄청 더디고 실수도 많이 하게 되네요.
저는 정시 쓸 걱정때문에 카페들어오기 더더욱 힘들었네요. 간단하게 취사난로랑 화로정도 만들었습니다.
사실 생존보고죠 이거하나만드는데 몇시간이고 썼던것 같습니다.사진에서 보이시겠지만 나무갑판을 제대로 부착해놓지 못해 일부 떼어내고 다시 붙이느라 고생했습니다. 상층갑판에서는 이런일 생기지 않도록 꼼꼼히 해야겠네요.
아쉽게도 완성작품을 보지는 못했지만 조한혁님의 디테일에 놀라가며 참고했습니다. 잘 보이지도 않는 하층갑판에 시간을 들이고 있는걸 보면 저도 합리적이진 못한가 봅니다.
도대체 저 빨간 구조물은 무슨용도죠? 뭔지 몰라 보이는대로 흉내내 만들었습니다만...
실력이 많이 부족해 거의 자작에 가까울 수준의 창작을 하곤 합니다. 갑판사이즈...
#
Shipyard
#
산타레오카디아
#
종이모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