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여름부터 고3이 되기 전까지 게임제작에 열을 쏟았었습니다. 기숙사에서 마음맞는 친구 만나 급조된 계획이었습니다.
그 당시 기초적인것부터 아는것 하나 없었고, 어떠한 강의를 들은 것도 아니었기에 무모한 도전이었죠. 처음부터 "엄청난 작품을 만들어보리라" 하는 너무 큰 꿈탓에 흐지부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수능이 끝나고 만들어 보겠다던 생각도 무너져 버렸네요. 다만 이대로 사라지는게 아쉬워 흔적이나마 남기네요.
ㅎㅎ 저는 주로 디자인과 기획을 맡고 친구는 프로그래밍을 맡았습니다. 서로 게으름도 없이 열심히 했던것 같네요....
[게임제작]Wooden Wars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