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개인연습과 포지션 연습을 병행하고있다. 주2회 정도 정말 알수없는 조합 부서진 변기와 먼지쌓인 골프카들..
곧 이근처에 베이커리가 하나 생긴다고 한다.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
흉흉한 공장건물사이에서 연습하는것보단 좋을 것 같다. 최근들어 날개가 펜타가드에 끼는일이 많이 생긴다.
왜 갑자기 그러는지는 모르겠다. 연습하다보니 별에별일이 다 생긴다.
드론끼리 붙어서 같이 비행하기도 하고, 프로펠러가 상대펜타가드에 끼여서 안빠지기도 한다. 저 사진은 은주누나랑 규원이의 합작이다.
결국 프롭을 다 해체하고 뺐다. 펜타가드도 다 떨어져가는데, 계속 부서져간다.
날개 와장창 또 낌.. .. 처음으로 회식도 했다!!
늘 먹는 한솥도시락. 맛있어서 아무리 먹어도 안질릴것 같았는데, 이젠 좀 질리려한다.
종종 이런 모습이보인다. 날개만 빠지면 괜찮은데, 자꾸 프롭 고정 너트가 같이 빠져서 그 너트를 찾는중이다.
아무래도 프롭 너트 좀 사야겠다. 대회 전 마지막 연습때 배터리를 너무 많이 써서...
#
드론
#
드론배터리
#
드론수리
#
드론축구
#
소양면드론축구장
원문 링크 : 드론축구단(6)_전주시대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