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집 한켠에 방치해 뒀던 범선을 손보기 시작했습니다. 자그마치 3년을 놔뒀네요.
돌돌 말아서 락카칠을 해 주었습니다. 안보이는건 대충 ㅎㅎ 갑판은 우드페이퍼를 사용했습니다.
기존 프린팅은 너무 없어보여서요. 2층까지 완료했습니다. 앞으로는 2층 구조물과 2층 함포정도가 남아있겠네요 언젠가 돛과 리깅을 할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이러다 10년 걸리는거 아닌지......
[SHIP YARD]Santa Leocadia 1777 - (5) 1층 함포, 2층 갑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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