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평소보다 더 감정적으로 바뀌고, 흥분도가 높아지면 우발적인 행동을 많이 한다고 했습니다. 특히 타인과 의견 차이 등으로 인하여 마찰이 생겼을 때 자신도 모르게 주먹이 날아간다거나, 발길질을 하는 등의 폭력 행위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서 더욱 감정적 상태가 되면 흉기가 될만한 물건을 이용해 폭행을 저지르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애초에 폭력을 사용한다는 자체가 매우 잘못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마찰이 생겨도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대화로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한 번 시작된 폭력 행위는 어떤 더 큰 문제를 야기 시킬 지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처음엔 가볍게 툭툭 치기만 했는데 나중엔 이러한 사소한 행동이 흥분도를 높여 더 큰 폭력 사태까지 만든다고 했습니다.
그냥 주먹질이나 발길질로 폭력을 행하면 단순 폭행죄가 되지만 흉기가 될만한 물건을 이용하였다면 특수폭행이 성립되어 더 높은 수준의 처벌이 이루어진다고 안산특수폭행변호사는 전했습니다. ...
원문 링크 : 안산특수폭행변호사 원인이 상대에게 있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