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핑싱인지 몰랐다는 말은 법원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전화 받고 그 지시에 따랐을 뿐인데 내가 왜 공범이 되죠?
이런말 정말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정합니다.
보이스피싱인지 몰랐다고 해도 형사처벌받는 사람들,정말 많습니다. 특히 부천보이스피싱 사건에서는 중간전달책이나 인출책으로 이용된 사람들이 단순심부름이었다 정확한 내용은 몰랐다고 진술하지만 수사기관은 철처히 공범으로 간주합니다.
부천보이스피싱,이대로가면 전과자 됩니다. 부천지역에서 최근 보이스피싱수법이 점점더 교묘해 지고 잇습니다.
단순알바,급전대출,고액수당제공등으로 위장된 연락을 받고 순순한의도로 행동햇다해도 처벌에서 비켜나갈순 없습니다. 경찰과 검찰은 전형적인 보이스피싱범죄의 흐름에 편승했다는 이유만으로 가담자,공범,주범까지 몰아 붙입니다.
지금 이글을 읽고 계신다면 이미 부천보이스피싱 사건에 연루되었거나,그와 유사한 수사상황에 처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난 정말 몰랐다는 주장은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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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천보이스피싱 사건 몰랐다는 말을 누가 믿어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