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도 올린분들이 몇분 계시긴 한 장소인데요 동네에 있는 알지 못하면 찾아 갈수 없는 세느강입니다 세느강이라 불리는 이유는 입구 어디 쯤에 폐업한 가게에서 세느강을 언급해 논 곳이 있어서 대충 세느강이라고 합니다 ㅋㅋ 11월 부터 2월 달 까지는 정확히는 농수로 인데 물을 뺴놓는 시기라 춥기도 하고 덥기도 해서 봄,가을 밖에 못가는게 함정입니다. 대리비 살짝 비싼것도 함정 대리기사님은 상주하고 계셔서 빨리 잡히긴 합니다.
테이블 커서 좋습니다 앉을려 하는데 어 여기 괜찮네 ? 하면서 앉았고 일단 메뉴판도 찍었습니다.
손님도 젊은 선남선녀 커플이 먼저 먹고 있더라고요 여길 어떻게 알았지? 젊은분들은 잘 모르는곳이긴 한데 얼마전에 누가 인스타에 올렸다고 하더라고요 뭐 가격은 나쁘지 않습니다 !!!
맛도 나쁘진 않습니다 좋치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먹는데 신경쓰일 정도도 아닙니다.
야장에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만한 곳입니다. 호불호는 심하게 갈릴듯 하고요 동동주에 감자전인데.......
원문 링크 : 한국에 세느강 다녀왔습니다.